Cours de Coré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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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류의 일기

여기에 한국어로 토론 하세요! ^^

세류의 일기

Message par Seruu » 23 Juillet 2010, 14:24

어서 오세요 여러분!! :D

오늘은 정권에 대해 이야기 하겠어요

15살 때부터 다이어트 때분에 고민해왔어요.
2년 전부터 한국 남자친구를 만난 후로 문제가 더 심해졌어요. 저한테 항상 "다이어트 해" 라고 해요.
한국 여자와 나를비교해요...왜 그렇게 끊임없이비교 해요? 당연히 한국여자과 프랑스 여자 몸이 달라요..그래서 요즘엔 다이어트에 관해 남자친구와 자주 언쟁해요.
체중을 줄이고 싶어서 뭔가 먹을 때항상 조심해요. 빵과 치즈와 과자를 전혀 안 먹지만 체중이 줄지 않아

다이어트는 정말 싫어요!너무 힘들어요.

여러분도 다이어트를 많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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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세류의 일기

Message par maaat » 23 Juillet 2010, 14:42

전 다이어트를 하고 싶지만 너무 어려워군요 ! :lol:
지금부터 다시 해 보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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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세류의 일기

Message par Young » 26 Juillet 2010, 18:15

세류님 저도 한국 남자입니다.

남자친구가 꺼내는 다이어트 이야기에 너무 민감해하지 마세요.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도 다 관심의 표현이니까요.

사실은, 예전에 제 여자친구도 미국 사람이었는데, 그 애를 떠올려보면

많이 먹어서 살이 찌는 게 아니라 사람마다 체질이 다 다른 것 같아요.

살이 잘 찌는 체질(몸), 살이 잘 안찌는 체질(몸).

그리고 상대적으로 한국 여자들이 살이 잘 안찌는 체질이 많은 것도 사실이지요.

남자친구분이 세류님이 다이어트 하려고 하는 노력을 알면 언쟁(다툼)하는 횟수도 줄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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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세류의 일기

Message par tamolpid » 15 Août 2010, 07:26

아~ 위에 한국분께서 글을 올려 주셨네요~ 반가워요.... :D
글쎄요...
다이어트라는 것이 상대적이지 않을까요?
저도 한국인이지만 주위에 친구들을 보면 여러가지 이유에서 다이어트를 하죠...
어떤 친구는 자신감 회복을 위해...
어떤 친구는 건강을 위해...
또 어떤 친구는 기분전환을 위해...(정말 제 친구중에 기분전환으로 다이어트 하는 친구가 있어요...^^)
저 역시 몇 번 다이어트를 해 봤지만 결국 포기하고 말았더라는...ㅎㅎ...^^
결국 중요한 것은 본인인 것 같아요...
자신의 건강을 크게 해치지 않고, 일상 생활에 지장이 없다면 굳이 다이어트를 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물론 건강상의 위협을 받을 정도라면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겠죠...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굳이 다이어트를 해야한다고는 생각지 않아요...
상대방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좋아해주고 아껴주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모든 한국 남자들이 날씬한 여자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기 여자 친구만큼은 예뻤으면 하는 마음은 다들 가지고 있을지도 모르죠...
설령 그렇다 할지라도 날씬한 외모만으로 그 사람을 알 순 없잖아요...
한 사람을 알아가기 위해서는 눈에 보이는 외모보다 알아야 할 게 훨씬 더 많잖아요...
Cheer up!
*^0^*
Life is like a box of chocolates. You never know what you're gonna 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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