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s de Coré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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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경험담

여기에 한국어로 토론 하세요! ^^

한국의 경험담

Message par breizhtortue » 25 Mai 2010, 16:27

안녕하세요 여러분^^

한국에 여행을 간 사람이나 이제 나처럼 한국에서 살고 있는 사람입니까?

한국의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시다!

저는 그 제목에 관심이 많고 다른 프랑스사람의 느낌와 개인 의견도 알고 싶어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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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한국의 경험담

Message par breizhtortue » 25 Mai 2010, 17:28

지난 주에는 석가탄신일였어요.

그 날에는 휴일이라서 거기저기 궁경하는 사람이 많았어요. 특히 봉은사에서 활동이 많았어요.
관등은 너무 유명해서 꼭 한 번 보고 싶었어요.

그 곳은 사업의 위치 중에 있어요 (강남). 봉은사는 아름다워요^^
거기에는 많은 외국인들이 괸광했어요. 그리고 손전등이 팔았어요. 또 "전통"옷이나 장식품을 살을 수 있어요. 그점은 좀 이상했다고 생각해요. 그 종교는 잘 모르지만 그런 판매와 잘 어우리지 않지요?
관광 축제처럼 보여서 제가 좀 실망했어요.

하지만 저녁에 삼천동에 가는 길에 우연히 작은 제등 행렬을 봤어요. 서민들이 불교 수도승 뒤을 따라갔어요. 그 걸 보면서 사실인 종교적을 느꼈어요. 천천히 서민들이 조용하게 길을 걸었어요. 그니마 봐서 다해였어요^^ hop un peu de grammaire..

봉은사의 화려한 것에 비해서 조용한 제등 해렬을 더 좋아했어요.

한국에서 같은 석가탄신일을 지냈어요? 어땠어요?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breizhtor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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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한국의 경험담

Message par soul_epsilon » 21 Juillet 2010, 01:49

워~ 인상적이네요
작성하신 내용을 읽었는데 잘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왔어요.

혹시 한국에서 한국어 공부를 하신적이 있어요?? 어느 학교에서 몇급까지 공부하신 지 궁금해요..
Des questions sur le visa Working Holiday Corée du Sud ?
http://www.workingholidayinfocenter.or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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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한국의 경험담

Message par breizhtortue » 03 Septembre 2010, 05:36

soul_epsilon a écrit :워~ 인상적이네요
작성하신 내용을 읽었는데 잘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왔어요.

혹시 한국에서 한국어 공부를 하신적이 있어요?? 어느 학교에서 몇급까지 공부하신 지 궁금해요..


잘 추측했어요^^ 제가 일년 동안 경희대 국제교육원에 다녔어요. 이번 주부터 부산에서 석사를 시작해요. 강의는 다 한국어로 들어야 하는데 좀 무섭지만 기대해요^^
너 한국어를 배운 지 어마나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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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한국의 경험담

Message par soul_epsilon » 10 Septembre 2010, 02:32

석사라구요?..대단하시네요
전 한국어 공부를 한지 한 4년 됐어요.. 대부분 독학했고 올해초에 서강대 하국어 교육원에서 수업을 2개월반 동안 한국어 수업을 들었어요.

그럼 열심히 공부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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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한국의 경험담

Message par Oumama » 05 Juillet 2012, 01:20

난 당신에게 하나님을 최선을 다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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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한국의 경험담

Message par Oumama » 05 Juillet 2012, 01:25

안녕하세요 모두들 내 이름은 Oumaima이고 난 너무 행복 모두를 충족하기 위해
:)
Ou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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